(인천공항=뉴스1) 신웅수 기자 =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1.10.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