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 오후 8시 경기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 시리아와 홈경기를 치른다. 오는 12일에는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원정 4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어 AFC는 황희찬이 지난달 수원서 열린 레바논전(1-0 승)에서 1도움을 기록한 것도 언급했다. AFC는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황희찬이 영리한 크로스로 이날 유일한 골을 도우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며 "시리아전에서 손흥민이 돌아온다면 (손흥민에게)수비가 집중돼 황희찬이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