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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내일은 국민가수' 최연소 김유하가 올하트를 받고 본선에 진출했다.
7일 오후 처음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초등부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최연소 참가자 김유하의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2015년 5월생인 김유하는 유치원 사랑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출연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백지영은 "딸보다 2살 많다", 오마이걸 효정은 "오마이걸 데뷔했을 때 태어났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유하가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열창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한 김유하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김유하는 '올하트'로 본선에 진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유하는 "마스크 안 쓰던 옛날, 키즈카페를 갔던 때를 생각하며 불렀다"고 전하며 모든 심사위원의 극찬을 끌어냈고, 칭찬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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