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브레이브걸스가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를 뽐냈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열린 '2021 가을 한복문화주간 한복사랑 감사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가수 인순이 등이 참석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일주일을 '2021 한복문화주간'으로 선정했으며, 일상 속에서 한복사랑을 실천하거나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자에게 문체부 장관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브레이브걸스 민영과 유나(오른쪽)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에서 열린 ‘한복사랑 감사장’ 수여식에서 기념품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일주일을 '2021 한복문화주간'으로 선정했으며, 일상 속에서 한복사랑을 실천하거나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자에게 문체부 장관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1.10.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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