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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복 차림을 한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는 썬캡과 선글라스를 착용,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김준희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 게 너무 억울함.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 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 하다 죽고 싶진 않아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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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