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흥아해운이 미국 물류대란 해소 기대감에 강세다. 사진은 흥아해운 컨테이너선./사진=뉴스1
흥아해운이 미국 물류대란 해소 기대감에 강세다. 

14일 오후 1시 35분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915원(30%) 상승한 3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306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가다 오전 10시30분쯤 상한가를 찍었다. 

CNBC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대책 회의를 진행하며 서부 항만의 물류대란 문제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