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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3시30분쯤 종로구 안국동 한 찻집 인근 길가에서 50대 여성 A씨가 이 전 대표 지지자 3명을 폭행한 혐의로 조사했다.
A씨는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이 전 대표 지지자들 머리, 어깨, 팔을 수차례 잡아당기거나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한 차례 조사했다.
이 후보와 이 전 대표의 찻집 회동은 같은날 오후 3시부터 약 30분 동안 진행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1시간 전부터 양측 지지자 100여명이 모여 피켓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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