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의 국내 공식 판매사 엘앤티렉서스가 SUV RX450h가 담긴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사진=엘앤티렉서스
렉서스의 국내 공식 판매사 엘앤티렉서스는 퍼플리스트 필름의 심형준(NEGATIV) 감독 연출의 ‘어둡지 않아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SUV RX450h가 함께한다.

엘앤티렉서스는 렉서스 브랜드의 고급스럽고 중후한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하고 젊은 30~40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자 ‘크리에이티브의 눈으로 표현한 렉서스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예술가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도했다.


첫 번째 협업 콘텐츠는 뮤직비디오 연출 베테랑 심형준 감독과 함께한 바이럴영상 ‘어둡지 않아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라는 작품이다. 렉서스 RX450h 외관에서 느껴지는 강인함과 부드러움 두 가지 상반된 매력에서 영감을 받은 남녀의 행복했던 사랑과 슬픈 이별 이야기가 주제이며 배우 서재규와 박가영, 인디 뮤지션 영비누가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영상 연출에 영감을 준 렉서스 RX450h는 주인공 두 남녀의 따뜻했던 연애와 쓸쓸한 이별의 순간에 등장하며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 압도적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엘앤티렉서스 관계자는 “젊고 트렌디한 30~40대 고객들에게 렉서스의 대담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크리에에티브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