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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30분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3000원(11.98%)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불가리아 임상은 GLS-1027의 5개국 코로나19 중등증 환자 132명 대상 글로벌 임상 2상의 일부다. 진원생명과학은 앞서 미국, 한국, 북마케도니아, 푸에르토리코에서 임상 계획을 승인받았다.
진원생명과학은 총 12개 기관에서 코로나19 입원 환자에게 GLS-1027을 투여해 증상 악화 방지 효능을 평가할 예정이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자사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2상 승인을 받은 첫 사례로 향후 국내 판매 및 글로벌 마케팅의 타깃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으로 확대되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며 “불가리아에서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기에 GLS-1027의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대상자 모집이 신속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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