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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와 메이크업 스태프 2명이 김혜수의 미모를 가다듬고 있는 가운데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한다.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인 김혜수는 최근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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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