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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이승아 기자,박혜성 기자 = 걸그룹 버가부(bugAboo, 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가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가장 감사하다"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버가부는 4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데뷔 전부터 팬카페 등을 통해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팬분들 덕에 데뷔할 수 있었다"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버가부의 리더 초연은 "멤버들이 가족과 떨어져 있다 보니 팬들의 사랑을 통해서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버가부는 라이언 전의 첫 번째 자체 제작한 6인조 걸그룹이다. 타이틀곡 '버가부'는 새로운 세계로 떠난 버가부 멤버들의 모험기를 담은 곡으로,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 웅장한 비트가 특징이다.
'버가부' 뮤직비디오는 지난 1일 공개 일주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멤버 은채는 "1000만 뷰 소식을 듣고 소리 지르고 날뛰고 눕고 저희끼리 3시간 정도 계속 난리를 피웠던 기억이 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대만 출신 외국인 멤버인 레이니도 "반응이 궁금해 수시로 조회수와 댓글을 확인했다"며 "너무 감동 받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상인터뷰를 통해 버가부가 직접 가르쳐주는 타이틀곡의 핵심 안무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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