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콘서트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의 근황이 공개됐다. 임영웅은 9일 팬카페 '영웅시대'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영ㄱ..ㅗ..아니 영웅입니다~^^!”라며 최근 선보인 부캐 임영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어제 오늘 비가 오면서 더더욱 추워지네요(오돌오돌) 이제 정말 완전무장하고 다니셔야 할듯합니다”며 “여러분 저는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고민들과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역시 너무 기대가 되는 무대라 더 초집중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얼른 여러분들께 선보일 시간이 왔음 좋겠네요”라며 팬들을 달랬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은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코로나 이 자석 아직 안 갔습니다!! 우리 만나는 날까지 건행상태 잘 유지해봅시다잇!”라며 팬들에게 건강히, 행복하게 있어줄 것을 당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11일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두 번째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