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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돌파감염(예방 접종 뒤 감염)자도 2차 접종 후 기간이 지나고 추가접종(부스터샷)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황경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기획팀장은 10일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일부 해외 연구를 보면 돌파감염이 발생할 경우 추가접종과 비슷한 항체가 나온다"면서도 "(비슷한 항체가) 나온다는 연구 만으로 돌파감염 후 추가접종이 필요 없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방역당국이 돌파감염 이후에는 백신을 맞은 것처럼 강한 항체가 형성돼 부스터샷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을 일축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돌파감염자가 기존 코로나 신규 확진자보다 강한 자연면역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부작용 위험을 감수하고 굳이 부스터샷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이 고개를 들고 있다.
황경원 팀장은 "기본접종도 접종 실시 기준에 따라 감염 후 완치자에게 접종하고 있다"며 "부스터샷도 돌파감염자에게 (그대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추진단은 기본 접종일부터 6개월 경과자를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진행 중이다. 요양병원·시설과 의료기관 종사자 및 입소자는 5개월 간격, 얀센 접종자·면역저하자는 2개월 간격으로 부스터샷을 실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돌파감염자가 기존 코로나 신규 확진자보다 강한 자연면역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부작용 위험을 감수하고 굳이 부스터샷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이 고개를 들고 있다.
황경원 팀장은 "기본접종도 접종 실시 기준에 따라 감염 후 완치자에게 접종하고 있다"며 "부스터샷도 돌파감염자에게 (그대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추진단은 기본 접종일부터 6개월 경과자를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진행 중이다. 요양병원·시설과 의료기관 종사자 및 입소자는 5개월 간격, 얀센 접종자·면역저하자는 2개월 간격으로 부스터샷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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