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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은 지난 8월 페퍼톤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래를 함께 계획하고 싶은 좋은 사람이 내 삶에 나타났다"면서 "올 늦가을 장가 가려고 한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 시간을 뛰어 넘을 만큼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만나며 믿음을 쌓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배다해 역시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드디어 나타났다. 이르지 않은 나이어서 둘 다 조심스러웠지만 양가의 빠른 진행 덕에 함께할 날을 서둘러 잡게 됐다. 페퍼톤스의 이장원 씨와 오는 11월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다해 역시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드디어 나타났다. 이르지 않은 나이어서 둘 다 조심스러웠지만 양가의 빠른 진행 덕에 함께할 날을 서둘러 잡게 됐다. 페퍼톤스의 이장원 씨와 오는 11월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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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