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삼성출판사의 관계사 '핑크퐁 아기상어'로 유명한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가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에 공식 진출한다는 소식에 삼성출판사의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전 9시8분 삼성출판사는 전거래일대비 2250원(6.11%) 오른 3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스마트스터디는 NFT 마켓플레이스 메이커스플레이스와 손잡고 NFT 사업에 공식 진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자사 최초의 핑크퐁 아기상어 NFT 작품 시리즈 '베이비샤크 컬렉션: 넘버원'(Baby Shark: Collection No. 1)을 공개할 예정이다.
핑크퐁 아기상어 NFT 작품 시리즈 '베이비샤크 컬렉션: 넘버원'은 상어가족 캐릭터에 음원을 결합한 아트워크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시각으로 16일부터 메이커스플레이스 웹사이트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3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