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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직원 채용 업체와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위해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기관을 포함해 총 80곳이 참여하며 현장에 면접부스를 설치해 직원 채용에 나서는 업체는 14곳이다.
우선 방송용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는 ㈜공감미디어에서는 IT기술을 접목해 웹툰 및 3D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자 5명을 채용한다.
우선 방송용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는 ㈜공감미디어에서는 IT기술을 접목해 웹툰 및 3D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자 5명을 채용한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와 협력사업을 진행하는 업체로, 취업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와 연구원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 정보 제공업체인 ㈜여보야는 서비스 기획과 웹 앱 개발, 웹 디자인 분야에서 15명을 뽑을 방침이다.
구인 게시판을 통해 직원을 채용하는 업체는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해 가평의료재단 첨단 선병원, 동명환경과학원 주식회사, 태성종합건설, 주식회사 리딩아이 등 60곳이다.
채용 규모는 230명 가량으로, 자동차 엔지니어, 건설 토목 분야 기술자, 콜센터 상담원, 제조업체 종사자 등 다양하다.
이밖에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송원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지역고용정책연구원 등 6곳의 기관은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 및 직업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현장 채용을 원하는 구직자들은 사전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업체에 대한 정보를 열람한 뒤 맞춤형 면접을 철저하게 준비하면 좋은 결과도 얻게 될 것"이라며 "취업 성공으로 성취감을 만끽하는 일자리 박람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현장 채용을 원하는 구직자들은 사전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업체에 대한 정보를 열람한 뒤 맞춤형 면접을 철저하게 준비하면 좋은 결과도 얻게 될 것"이라며 "취업 성공으로 성취감을 만끽하는 일자리 박람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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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