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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이하 한국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국영TV 논평을 통해 "(러시아는) 대양을 건너 온 무장 세력으로부터 비정상적인 군사 행동에 대해 비난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가 군대를 동원해 자국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장관은 이달 초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과의 만남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릴로 부다노프 우크라이나 안보정보국장도 최근 러시아가 9만2000명 이상의 병력을 우크라이나-러시아 국경 일대에 집결시키는 등 내년 상반기에 자국을 침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이에 대해 '선동'이라고 일축하며 미국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국들이 자국 인근 지역에 군사 행동을 자주 벌이고 있다며 불평했다.
이어 벨라루스와 폴란드 국경 난민 문제도 자국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이에 대해 '선동'이라고 일축하며 미국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국들이 자국 인근 지역에 군사 행동을 자주 벌이고 있다며 불평했다.
이어 벨라루스와 폴란드 국경 난민 문제도 자국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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