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아트리움광장에서 열린 프리미엄 대형 SUV '올 뉴 그랜드체로키 L'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이는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에 동력계는 3.6L V형 6기통 24V VVT 업그레이드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35.1kg·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또 쿼드라-트랙 II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기동성이 향상됐다. 오버랜드와 써밋 리저브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7980만원, 8980만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