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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부터 코스피200 6종목, 코스닥150 15종목, KRX300 26종목이 교체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는 코스피200, 코스닥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심의결과 코스피200은 6종목, 코스닥150은 15종목, KRX300은 26종목이 교체되며 내달 10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정기변경에서는 에스엘, 명신산업, 현대중공업, PI첨단소재, 메리츠금융지주가 코스피200에 편입된다. 인적분할 신설회사 SK스퀘어는 오는 30일 편입 예정이며 정기변경일인 12월10일 이후에도 잔류한다.
제외 종목은 F&F홀딩스, LX하우시스, LX홀딩스, 이노션, 삼양식품, 일양약품이다.
수시변경 역시 정기변경일인 내달 10일 이뤄지며 카카오페이가 편입, 롯데하이마트가 제외된다. 정기 변경 후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 대비 코스피 200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90.5%를 차지하게 된다.
코스닥150 정기변경에서는 나노스, 원익QnC, 코미코, 코나아이, 바이오니아, 한국비엔씨, 셀리드, 압타바이오, 휴온스글로벌, HK이노엔, 엠투엔, 에코프로에이치엔, 티케이케미칼, 인터파크, 쿠콘 등 15개사가 편입된다.
제외 종목은 텔콘RF제약, 유비쿼스홀딩스, 와이솔, 슈피겐코리아, 엔케이맥스, 크리스탈지노믹스, 유틸렉스, 메디포스트, 지트리비앤티, SK머티리얼즈, 케이피엠테크, 레몬, 동국S&C, 아이큐어, 위닉스 등이다.
정기변경 후 코스닥시장 전체 시가총액 대비 코스닥 150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50.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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