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사랑과 전쟁'(기획·제작 두레아트플랜)이 2021년 버전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사진=채널S 제공
20~30대 시청자들에게 재조명 받고 있는 '사랑과 전쟁'이 2021년 버전으로 새롭게 부활한다.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에서 25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NEW 사랑과 전쟁'은 2021년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와 시대상을 반영한다. 애절한 사랑, 치열한 전쟁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앞서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 'NEW 사랑과 전쟁'에서는 내 집 마련 꿈을 이루기 위한 신혼부부의 적나라한 이야기와 결혼을 앞둔 위기의 사내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각 이야기의 말미에는 조상규 변호사와 정지윤 변호사가 직접 등장해 각 상황에 얽힌 법률적 이슈를 전문가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더욱 풍성한 메시지를 전했다.

채널S를 통해 공개되는 'NEW 사랑과 전쟁'에는 2030세대부터 7080세대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현실 문제와 갈등을 담아내며 시청자의 공감대 확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