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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아미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공연장…? 이거 꿈 아니죠?"라고 설레이는 감정과 함께 "내일도 이 자리에서 아미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또 만나요 아미!"라고 공식 트위터에 남겼다. (BTS 오피셜 트위터 제공) 2021.1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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