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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오크디아리오는 "최근 헤타페전에서 이강인이 마요르카 최고 선수라는 것을 또 확인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으나 유효슛 1번을 포함해 11차례 공격 성공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해당 매체는 "이강인은 대담하고 도도한 실력으로 다른 동료들과 완전히 차별화되는 존재"라며 "(실력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마법 그 자체"라고 감탄했다.
이강인은 오랜 시간 지내왔던 발렌시아 생활을 뒤로 하고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마요르카에서 새롭게 출발했다. 마요르카는 최근 7경기에서 5무2패를 기록했고 3승7무5패(승점 16)로 1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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