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발생 속 워싱턴의 백신 접종소에 주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미국 콜로라도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보건당국의 발표를 인용, 최근 남아프리카를 여행한 뒤 귀국한 여성이 오미크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미국에서 오미크론은 캘리포니아, 미네소타, 콜로라도에서 각각 1건씩 발견되면서 지역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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