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선호가 4일 진행되는 '슬픈열대' 대본리딩에 참석한다"며 "그 외 일정은 제작사 및 투자배급사와 논의 중"이라고 지난달 18일 전했다.
김선호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슬픈 열대'는 복싱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돼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 장르의 작품이다. 영화 '신세계', '마녀', '낙원의 밤' 등을 연출하며 한국 누아르의 새 지평을 연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주목받는다.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논란' 후 2개월 만에 출연을 보류하다 최종적으로 '슬픈 열대' 출연을 결정한 김선호는 "주신 기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선호는 지난 2일 진행된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1 AAA')에서 'RET 인기상', 'U+아이돌Live' 남자 배우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김선호의 참석 여부가 많은 이들의 관심사로 떠올랐지만, 김선호는 불참을 선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