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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이제 안정기가 되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신다은은 “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초보 엄마 지만 내년부터 우리 홀리와 함께 임소장이 만들어준 새로운 집에서 사이좋게 잘 살아보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신다은은 “아가야 반가워 #또하나의우리”라고 이야기하며, 임성빈, 반려견과 함께한 훈훈한 가족샷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반려견을 안고 다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임성빈은 신다은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신다은은 배에 조심스럽게 손을 얹은 채 초보 엄마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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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