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디발라는 올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종료된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는 어떤 구단과도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하다.
재계약과 관련해 디발라는 "지금 클럽은 해결해야하는 일들이 많다"며 "내 계약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기에 기다릴 수 있다"는 입장이다.
리버풀로서는 디발라가 유벤투스와의 연장계약을 확정짓지 않은 만큼 영입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일찌감치 계약을 해서 다음 시즌 팀에 합류하도록 할 계획이다.
디발라는 올시즌 15번의 공식 경기에서 출장해 8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