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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가 오미크론 변이 백신 개발 계획을 발표하며 강세다.
9일 오전 11시 셀리드는 전거래일대비 3000원(6.07%) 오른 5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드는 자사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며 "3개월 이내에 허가개발에 필요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목표는 외부 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시험분석 완료 일정에 따라 약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음을 양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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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