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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워너원 무대의 리허설이 중단됐다. 입장을 기다리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조치됐다.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출연자와 스태프는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엠넷 측은 정부의 코로나 방역 가이드를 준수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 MAMA’는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생중계된다. 가수 이효리가 호스트로 나서는 가운데 애드 시런 등 글로벌 아티스트와 NCT127, ITZY, 엔하이픈 등 K-pop 그룹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워너원은 해체 이후 약 3년 만에 ‘2021 MAMA’를 통해 완전체로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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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