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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코로나19에 감염됐던 키미히가 자가격리를 마쳤지만 폐에 체액이 고여 올해 남은 경기에 뛰기 힘들어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키미히는 이달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전(11일), 슈투트가르트전(15일), 볼프스부르크전(18일) 등 최소 3경기에 결장한다.
키미히는 지난 10월 백신이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접종을 거부했다. 지난달 말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키미히는 자가격리 조치돼 빌레펠트전·도르트문트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디나모 키예프전·FC바르셀로나전에 모두 결장했다.
자가격리를 마친 키미히는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폐에 생긴 문제가 발견돼 그라운드 복귀가 내년 초로 미뤄졌다.
자가격리를 마친 키미히는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폐에 생긴 문제가 발견돼 그라운드 복귀가 내년 초로 미뤄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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