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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엄마는 아이돌'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1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10일 오후 처음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육아맘 걸그룹 프로젝트 첫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한 쥬얼리 박정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첫 번째 주인공은 아이돌 정식 활동 마지막 무대 기준 4353일, 약 12년 전 무대가 마지막이라고 소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쥬얼리에게 음원 대상을 안겨준 '원 모어 타임' 노래와 함께 박정아가 등장하며 '현실 점검 보컬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육아 3년 차, 엄마가 된 박정아는 쥬얼리의 '슈퍼스타'를 홀로 열창하며 여전한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한편, tvN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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