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문세윤이 KBS 2TV '1박 2일'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를 언급해야 하는 벌칙에 걸렸다.
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배우 이동욱, 위하준이 출연했다.
문세윤이 첫째줄에서 '생각대로'를 들었다고 했다. 반면 피오는 '생각으로'라고 주장했다. 신동엽은 이동욱과 위하준을 내기로 끌어들였다. 이동욱은 '대로'라고, 위하준은 '으로'라고 했다. 신동엽은 이동욱이 맞히면 위하준이, 위하준이 맞히면 이동욱이 드라마에서 '놀토'를 언급하자고 했다. 이동욱은 "'놀토'는 벌칙이 없냐"고 물었다. 붐은 "1차에 성공하면 '놀토' 제작진이 커피차를 보내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그러면 이게 정답이 아니란 것이냐"며 의심했다. 붐은 출연진의 의심이 커지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니다. 제작진이 직접 가서 커피를 타 준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위하준은 막판에 의견을 바꿨다. 문세윤과 박나래, 위하준이 '대로'를 주장했고 키와 한해, 피오가 '으로'를 주장했다. 신동엽은 에이스들이 '으로'에 모이자 불안해했다. 하지만 김동현도 '으로'에 붙자 안심했다. 이동욱은 답안에 '대로'를 반영했다. 하지만 정답이 아니었다. 힌트로 오답 수를 확인했다. 단 한 글자였다. 모두 '대로'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다. 이동욱과 위하준은 문세윤이 약속한 대로 '1박 2일'에서 '배드 앤 크레이지'를 언급해 줄 거라며 좋아했다. 문세윤은 어떻게 언급할지 고민해보겠다고 했다. '으로'가 정답이면 이동욱이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놀토'를 언급해야 했다. 정답은 '생각으로'가 맞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