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최수영이 '멋쁨' 터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수영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수영은 속이 비치는 레드 빛의 망사블라우스에 광택이 있는 레드 팬츠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골드빛의 지퍼가 있는 블랙 재킷을 스타일링해 ‘멋쁨(멋짐+예쁨)’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수영은 모델 못지않은 긴 팔다리로 레드카펫에서 완벽한 런웨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지창욱, 성동일과 함께 캐스팅 됐다. 배우 정경호와는 9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