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모습/사진=뉴스1
화이자-바이오엔테크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14만8000회분이 내일 오후 국내에 들어온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에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114만8000회분이 KE510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는 도입 확정된 물량 6749만회분의 일부다.

정부가 개별 계약사·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534만회분이다. 아울러 연말까지 약 9400만회분이 더 들어올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