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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발표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0명대 후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2일 밤 9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4548명이다. 전날(11일) 동시간 5400명보다 852명 감소했다. 이날 수도권 확진자가 3154명으로 전체 69.3%, 비수도권은 30.7%를 기록했다.
일요일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한 일주일 전 동시간 3858명보다 690명 증가했다. 이에 따라 1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규모는 월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최다인 셈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878명 ▲경기 886명 ▲인천 390명 ▲부산 235명 ▲경남 178명 ▲경북 163명 ▲충남 156명 ▲대구 146명 ▲강원 106명 ▲대전 78명▲ 전남 77명, ▲충북 75명 ▲전북 66명 ▲광주 37명 ▲울산 37명 ▲제주 36명 ▲세종 4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확진자가 추가되는 점을 감안하면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대 후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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