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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오징어 게임' 참가자 체육복 패션을 선보였다.
야노시호는 12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애 실내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두 모녀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녹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올해 11살로 훌쩍 자란 추사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는 12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애 실내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모녀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녹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올해 11살로 훌쩍 자란 추사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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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