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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기 위해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이준호와 이세영이 출연한다.
이날 오후 8시40분부터 진행되는 '2021 MBC 가요대제전' 방송으로 결방함에 따라 내년 1월1일 새해에 '옷소매'를 16~17회 연속으로 선보인다. 후속작 '트레이서'는 정상적으로 내년 1월7일 첫 방송된다.
'옷소매 붉은 끝동' 제작진은 "'옷소매 붉은 끝동'에 대한 시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 방송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40분부터 진행되는 '2021 MBC 가요대제전' 방송으로 결방함에 따라 내년 1월1일 새해에 '옷소매'를 16~17회 연속으로 선보인다. 후속작 '트레이서'는 정상적으로 내년 1월7일 첫 방송된다.
'옷소매 붉은 끝동' 제작진은 "'옷소매 붉은 끝동'에 대한 시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 방송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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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