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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29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407→ 5034→ 4874→ 4415→ 3832→ 3126→ 3024명 등이며 일평균 약 4245명이다.
이날 집계된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2584명(70.0%), 비수도권에서 1105명(30.0%)이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1372명 ▲경기 941명 ▲인천 271명 ▲부산 189명 ▲충남 126명 ▲대구 112명 ▲경남 99명 ▲경북 97명 ▲전북 81명 ▲광주 75명 ▲강원 67명 ▲전남 60명 ▲충북 51명 ▲대전 50명 ▲제주 43명 ▲울산 38명 ▲세종 17명 등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지난 4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면역저하자는 코로나19 백신을 2차 또는 3차까지 접종을 해도 면역이 확보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어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접종에 대해 전문가들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면역저하자는 급성·만성 백혈병과 HIV 감염증, 암 등을 앓고 있거나 장기이식 등으로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환자를 일컫는다. 일각에서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백신으로 인한 예방 효과가 감소하는 만큼, 조만간 일반 국민에게도 'n차 접종'을 검토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정부는 이에 대해 일반 국민의 4차 접종은 해외사례를 검토하고 있을 뿐, 실행 여부를 결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일축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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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인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