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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더불어민주당 미래당사 블루소다에서 열린 '청년 탈모인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신의 상황과 과거 치료 내역, 비용 등을 가감없이 공개한 뒤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을 포함한 다양한 탈모 관련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른쪽은 박주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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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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