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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38명이 추가로 나왔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8일) 694명보다 56명이 줄었다. 한 주 전인 지난 2일 668명보다는 30명이 줄어든 수치다.
서울시가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송파구 시장 관련 확진자가 5명(누적 986명) 추가 보고됐다.
구로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3명(누적 16명)이 추가됐다.
서대문구 직장(누적 44명)과 양천구 어린이집(누적 15명) 관련 신규 확진자도 각각 2명이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는 317명으로 파악됐다.
해외유입 55명과 기타 집단감염 사례 26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6명도 함께 보고됐다.
현재 나머지 222명을 대상으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누적 서울 확진자는 총 23만6053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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