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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 LG전자 매장에서는 지난해 출시 이후 품절대란을 보이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동형 TV인 ‘스탠바이미’를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스탠바이미는 27인치 화면으로 전원 연결 없이 최대 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화면을 가로·세로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해 SNS를 즐겨 사용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제품 실물을 보며 상품을 살펴볼 수 있으며, 주문 후 약 1달 후에 수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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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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