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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계획은 사람과 로봇이 함께하는 로봇산업 혁신도시 인천을 미래 비전으로 하는 지난 2019년 로봇산업 혁신성장 지원 종합계획의 3차년도 시행계획으로 ▲로봇기업 창업지원 ▲연구개발 ▲디자인개발 ▲홍보 지원 ▲인천형 특화로봇 육성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이 포함됐다.
앞서 지난해에는 ▲로봇분야 창업지원 ▲사업화 및 홍보 지원 ▲전시회 참가 지원 ▲스타기업 육성 ▲특화로봇 실증 및 중소기업 로봇도입 지원 등 분야에서 총 54개사의 관내기업을 지원했다.
또 비대면 서비스로봇 실증지원은 실내 및 야외에서 방역과 감시를 수행할 수 있는 로봇과 지하철역 정보 안내 서비스로봇의 개발 및 실증을 완료하고 각각 서구청 및 인천대입구역에서 올해부터 정식운영을 시작한다.
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은 “인천이 곧 현실이 될 로봇시대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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