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초청토론회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12일 정체된 지지율 등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향후 일정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선대위 대변인실은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심상정 후보는 현 선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 시간 이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숙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네 번째 대선에 도전하는 심 후보는 주 4일제, 신노동법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눈길을 끌었지만, 낮은 지지율을 좀처럼 끌어 올리지 못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