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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조직본부 미래경제단은 이원욱 조직본부장과 김민철 미래경제총괄단장이 참여하는 조직으로 중앙과 지역을 연계해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밀착형 조직구성을 통해 당의 전진과 이 후보의 승리를 위해 운영되는 선대위 핵심조직이란 게 더불어민주당 설명이다.
김 단장은 "올해 3월 9일 대선과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민주당 조직본부 미래경제단장이란 중차대한 당직을 맡게 돼 그 역할과 책임이 무겁다"며 "민주당의 뿌리인 전남에서 4기 민주정부 수립과 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지역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광주대동고와 고려대 경제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지난 1996년 지방고시 2회로 공직에 입문해 나주시 산포면장, 전남도 농수산전문위원, 해양수산국장, 일자리정책본부장, 관광문화체육국장, 순천시 부시장 등 전남도 요직을 두루 경험한 지방행정 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다.
추진력 있는 업무처리와 소탈하고 긍정적인 성품으로 주변의 신망이 두터운 김 단장은 민주당 전남도당 나주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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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