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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 두번째)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화관 306호에서 열린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 당정협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윤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완주 정책위의장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 등 여당 인사와 서욱 국방부 장관과 박재민 국방부 차관 등 정부 측 인사가 참석했다.
당정은 그동안 규제에 가로막혀 개발 제한됐던 일부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 및 완화하여, 해당 지역의 지방자치단체가 개발에 나서도 돕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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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