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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고 명절 전 협력사들의 비용 부담을 낮춰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 서비스 교육 및 우수 협력업체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인테리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반기별 고객 서비스 교육을 시행하고, 우수 업체에게는 연 1회 2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별도 집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10년째 가맹점에서 근무하는 메이트들을 위한 메이트 희망기금 제도, 가맹점주 자녀들을 위한 캠퍼스 희망기금 등을 7년째 운영하고 있다.
카페 창업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협력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조기 지급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제도를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은 물론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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