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이 전자계약 활성화로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롯데렌탈은 비대면 서비스인 전자계약 서비스 활성화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부터 개인 고객 대상 전자계약 서비스를 시행한 롯데렌탈은 지난해 12월부터 법인 고객 대상 전자계약 서비스도 시작했다.


롯데렌탈은 전자계약 서비스의 실행으로 고객뿐 아니라 영업 직원의 안전도 확보할 수 있어 사회적 비용의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영우 롯데렌탈 영업본부장은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총 5만7000건의 계약이 서사됐다”며 “계약 1건당 A4용지 50장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면 약 4.9톤의 탄소 절감효과를 거뒀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