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1694명 발생했다.

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1694명 늘어난 25만760명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7일 762명 이후 18일 1230명, 19일 1362명, 20일 1551명, 21일 1591명, 22일 1694명 등 5일 연속 증가하고 있다.


전날 확진자는 일주일 전인 15일의 924명보다 770명이나 많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