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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방역대책을 시행하여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공설 봉안·묘지시설 전면 폐쇄 및 온라인 추모서비스 제공 △집단감염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특별방역 점검 및 예방접종 독려 등을 통해 방역관리를 철저히 한다.
또한, 시·보건소·응급의료기관 등은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감염병 전담병원, 선별진료소 등 정상 운영 △코로나19 감염 신속 대응을 위한 ‘이동선별검진팀’ 운영 △응급진료체계 가동, 의료서비스(병·의원, 약국 등) 유지 △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 캠페인, 연휴 기간 이동자제 및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대시민 홍보도 강화한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수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다양한 대책도 함께한다.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히고 △농·축·수산물 등 성수품 설 전 집중 방출 △정책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정책금융자금 지원 △농‧수·축산물 수급·가격안정대책 및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반 편성 및 △체불임금 집중관리기간 운영 등을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연휴 기간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대형건축공사장 긴급안전 점검, 다중이용시설 491개소 안전관리 실태점검,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등으로 화재와 안전사고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귀성객의 감염 예방과 편의를 위해 고속버스, 철도 등의 수송력을 증강하는 한편, 학교 운동장 등 주차장 479개소 45,705면을 개방하고 교통정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한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자제를 위해 광안대교·부산항대교 등 8개 민자 유료도로 통행료는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중증 장애인 등 ‘야간 순회 방문서비스’를 운영하여 연휴 기간 긴급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노숙인 무료급식,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등 복지서비스도 평소와 다름없이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다수 취약계층에 대한 일괄적 지원 대신 독거노인, 폐지수집 자활 노인 등 저소득 노인 중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고립 위기계층의 보호에 힘쓴다.
그리고 연휴 기간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대형건축공사장 긴급안전 점검, 다중이용시설 491개소 안전관리 실태점검,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등으로 화재와 안전사고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귀성객의 감염 예방과 편의를 위해 고속버스, 철도 등의 수송력을 증강하는 한편, 학교 운동장 등 주차장 479개소 45,705면을 개방하고 교통정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한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자제를 위해 광안대교·부산항대교 등 8개 민자 유료도로 통행료는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중증 장애인 등 ‘야간 순회 방문서비스’를 운영하여 연휴 기간 긴급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노숙인 무료급식,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등 복지서비스도 평소와 다름없이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다수 취약계층에 대한 일괄적 지원 대신 독거노인, 폐지수집 자활 노인 등 저소득 노인 중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고립 위기계층의 보호에 힘쓴다.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과 급수상황실 운영 및 비상급수 대책 등 생활민원 신속 처리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설맞이 클린부산 기동365팀’을 운영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설을 앞두고 성수품 등 서민 생활 물가가 상승하는 등 시민들의 삶이 힘들어졌지만, 방역과 경제안정 등 전 분야에 걸친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세심하게 마련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길이 힘들고 어렵지만, 다시 한번 힘을 내어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운 부산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설을 앞두고 성수품 등 서민 생활 물가가 상승하는 등 시민들의 삶이 힘들어졌지만, 방역과 경제안정 등 전 분야에 걸친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세심하게 마련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길이 힘들고 어렵지만, 다시 한번 힘을 내어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운 부산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코로나19 및 각종 사건·사고,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29일부터 마지막 날인 2월 2일까지 시와 구·군에 대책반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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