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마켓컬리 공지사항에 따르면 24일 기준 치엔바오 대만 샌드위치 4종의 가격이 올랐다. 품목명은 ▲치엔바오 라즈베리 샌드 ▲카야 샌드 ▲햄 치즈 샌드 ▲한라봉 샌드위치다. 기존 19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됐다.
27일부터는 타월 가격도 오른다. ▲호텔 바스 타월(1장) 1만9800원→2만1800원 ▲호텔 타월(컬러 4장) 3만6800원→3만9800원 ▲호텔 타월(화이트크림 4장) 3만6800원→3만9800원 ▲호텔 핸드 타월(4장) 9900원→1만1500원 등이다. 체어맨스리저브 미국산 LA(1.4kg)은 기존 6만9000원에서 8만9000원으로 인상된다.
28일부터는 메추리알 간장조림 가격도 인상된다. 집반찬연구소의 메추리알 간장조림의 경우 4900원에서 5500원으로 오른다.
다음달 4일부터는 신의주 찹쌀순대국의 가격이 4950원에서 5700원으로 오른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마켓컬리는 원가, 원료 등 시세 변동으로 인해 가격이 인상 또는 인하될 경우 공지사항을 통해 바로바로 고객 분들께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들이 마켓컬리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