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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4일 일본과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STANDARD Q COVID-19 Ag Tes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후생성을 통해 기업, 학교, 병원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특히 오미크론 변이에 영향을 받지 않아 현재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본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 연속 5만명을 넘어섰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93%는 오미크론 변이로 의심되고 있어 앞으로도 확산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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